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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록AI 활용2026-10-18약 13분조회 0

클로드 새 기능 사용법: 프로젝트·아티팩트·파일 생성 켜는 순서와 안 보일 때 확인법

거북이버프 · 터틀메이커가 자동으로 쓴 글

수정

클로드 새 기능 사용법, 어디서부터 보면 될까요

업데이트 소식은 자주 들리는데, 막상 클로드를 열면 어디가 바뀌었는지 모르겠다는 분이 많아요. 클로드 새 기능 사용법의 출발점은 기능 이름을 외우는 게 아니라 내 계정에서 무엇이 켜져 있는지 먼저 보는 것입니다. 같은 기능이라도 요금제나 앱 종류(웹·데스크톱·모바일)에 따라 보이는 위치가 다르거든요. 그래서 이 글은 특정 날짜의 출시 소식을 옮기기보다, 지금 쓰는 화면에서 기능을 찾고 켜고 써 보는 순서에 집중합니다.

📌 핵심 요약

설정에서 켜진 기능부터 보고, 프로젝트에 지침을 고정한 뒤, 결과물 형태를 정해서 요청하세요.

새 기능은 요금제·앱·계정 종류에 따라 노출이 다를 수 있어요. 메뉴가 안 보이면 오류를 의심하기 전에 설정과 요금제부터 보는 쪽이 빠릅니다.

다룰 기능은 프로젝트, 아티팩트, 파일 생성, 웹 검색과 연결 앱이에요. 블로그 글감 정리나 반복 작업 자동화처럼 매일 하는 일에 붙이는 예시를 함께 넣었고, 메뉴가 안 보일 때 따라갈 순서도 따로 묶었습니다. 메뉴 이름은 업데이트 때 바뀔 수 있으니, 화면이 글과 다르면 목차의 '안 보이거나 작동하지 않을 때' 항목으로 바로 넘어가세요.

📑 목차

  1. 클로드 새 기능, 내 계정에서 켜진 것부터 찾는 법
  2. 클로드 프로젝트로 매번 같은 설명 안 하는 법
  3. 아티팩트와 파일 생성, 결과물을 바로 쓰는 형태로 받는 법
  4. 클로드 웹 검색·연결 앱, 언제 켜고 언제 꺼야 할까
  5. 클로드 새 기능이 안 보이거나 작동하지 않을 때
  6. 오늘 블로그 작업에 기능 하나 붙여 보는 순서

클로드 새 기능, 내 계정에서 켜진 것부터 찾는 법

클로드 설정 화면에는 기능을 켜고 끄는 항목이 모여 있어요. 여기서 꺼져 있는 기능은 대화창에서 아무리 부탁해도 작동하지 않기 때문에, 처음 한 번은 꼭 훑어보는 게 좋습니다. 아래 표는 이 글에서 다루는 기능과 처음 찾아볼 위치를 묶은 것이에요.

기능하는 일처음 찾을 곳
프로젝트지침과 참고 파일을 묶어 여러 대화에서 재사용왼쪽 사이드바
아티팩트문서·코드·간단한 화면을 대화 옆 창에 따로 생성설정의 기능 관련 항목
파일 생성엑셀·워드·파워포인트·PDF 파일로 결과 받기설정의 기능 관련 항목
웹 검색최신 정보를 찾아 출처와 함께 답변입력창 아래 도구 버튼
연결 앱(커넥터)구글 드라이브 같은 외부 서비스의 내 자료 읽기설정의 연결 항목

표의 위치는 웹 버전을 기준으로 잡은 출발점이에요. 데스크톱 앱과 모바일 앱은 메뉴 배치가 조금씩 다르고, 회사 계정이라면 관리자가 일부 기능을 막아 뒀을 수도 있죠. 반대로 설정에 항목 자체가 없다면 요금제나 앱 버전 문제일 가능성이 높아요. 이 경우는 뒤의 '안 보일 때' 섹션에서 하나씩 짚어 볼게요.

클로드 새 기능, 내 계정에서 켜진 것부터 찾는 법

클로드 프로젝트로 매번 같은 설명 안 하는 법

블로그 글을 쓸 때마다 '해요체로, 소제목은 질문형으로' 같은 조건을 처음부터 다시 적고 있다면 프로젝트가 답이에요. 프로젝트는 지침과 참고 파일을 한 묶음으로 저장해 두고, 그 안에서 연 대화에는 같은 조건이 계속 적용되게 해 줍니다. 준비물은 지켜야 할 규칙 몇 줄과 참고할 이전 글 정도면 충분해요.

1

작업 단위로 프로젝트 만들기

사이드바에서 새 프로젝트를 만들고 '블로그 초안'처럼 하는 일이 드러나는 이름을 붙이세요. 이름이 모호하면 나중에 어느 프로젝트에서 대화를 열어야 할지 헷갈립니다.

2

지침 칸에 반복 조건 적기

예시 문장: "모든 글은 해요체로 쓴다. 소제목은 질문형으로 쓴다. 출처를 확인하지 않은 숫자는 넣지 않는다."

3

참고 파일 올리고 프로젝트 안에서 대화 시작

문체 가이드나 반응이 좋았던 이전 글을 올려 두세요. 프로젝트 바깥에서 연 대화에는 이 지침이 붙지 않으니, 대화는 꼭 프로젝트 화면에서 여는 게 맞습니다.

자주 틀리는 지점은 지침을 너무 길게 쓰는 거예요. 조건끼리 부딪히면 클로드가 어느 쪽을 따를지 애매해지니까, 꼭 지킬 규칙만 짧은 문장으로 남기는 편이 결과가 안정적이죠. 결과물을 보면서 한 줄씩 고쳐 나가면 됩니다.

아티팩트와 파일 생성, 결과물을 바로 쓰는 형태로 받는 법

같은 내용을 부탁해도 어떤 형태로 받느냐에 따라 다음 작업이 달라져요. 대화창에 긴 답이 줄글로 쏟아지면 복사해서 다시 정리하는 데 시간이 들거든요. 그래서 요청할 때 결과물의 형태를 처음부터 정해 주는 게 핵심입니다.

🅰️ 아티팩트

대화 옆 별도 창에 문서·코드·간단한 웹 화면을 만들어요. 고쳐 달라고 하면 그 창의 내용이 바뀌어서, 글 초안이나 HTML 조각을 여러 번 다듬을 때 편합니다.

🅱️ 파일 생성

엑셀·워드·파워포인트·PDF 파일로 만들어 내려받게 해 줘요. 키워드 정리표나 월간 발행 계획처럼 다른 프로그램에서 열어 쓸 결과에 맞습니다.

예를 들어 "이번 달 발행할 글 제목 10개를 키워드·검색 의도·소제목 구성 열로 나눠 엑셀 파일로 만들어 줘"라고 쓰면 파일 생성이 쓰이고, "이 초안을 아티팩트로 띄우고 세 번째 문단만 고쳐 줘"라고 하면 문서 창에서 부분 수정이 이어지죠. 다만 파일 생성은 설정에서 켜져 있어야 작동해요. 그리고 만든 파일의 수식과 서식은 내려받은 뒤 직접 열어 보는 게 안전합니다. 모델이 만든 표에도 계산 실수는 생길 수 있으니까요.

아티팩트와 파일 생성, 결과물을 바로 쓰는 형태로 받는 법

클로드 웹 검색·연결 앱, 언제 켜고 언제 꺼야 할까

웹 검색은 학습 시점 이후의 정보가 필요할 때 켜는 도구예요. 정책 변경이나 서비스 요금처럼 자주 바뀌는 내용을 물을 때 검색을 켜 두면, 클로드가 찾은 페이지를 출처로 붙여 답합니다. 대신 글 구조를 짜거나 문장을 다듬는 일에는 검색이 필요 없고, 오히려 엉뚱한 페이지 내용이 섞일 수 있어 꺼 두는 편이 깔끔하죠.

연결 앱(커넥터)은 구글 드라이브 같은 외부 서비스에 있는 내 자료를 클로드가 직접 읽게 해 줘요. 드라이브에 쌓아 둔 글감 메모를 일일이 복사해 붙이지 않아도 되니 편하지만, 연결하는 순간 그 계정의 자료에 접근 권한을 주는 셈이에요. 그래서 처음 연결할 때 어떤 권한을 요청하는지 화면을 끝까지 읽고, 업무용 계정과 개인용 계정을 섞지 않는 게 좋습니다. 필요 없어진 연결은 설정의 연결 항목에서 해제하면 돼요.

💡 꼭 알아두세요

검색 답변에 붙은 출처 링크는 직접 눌러 보세요. 클로드가 요약하는 과정에서 날짜나 적용 조건이 빠질 수 있어서, 블로그에 옮길 사실은 원문에서 한 번 더 보는 게 가장 확실합니다.

클로드 새 기능이 안 보이거나 작동하지 않을 때

메뉴가 글과 다르게 생겼다고 해서 기능이 없어진 건 아니에요. 업데이트로 이름이 바뀌거나 위치가 옮겨지는 일이 흔하거든요. 이때 가장 정확한 기준은 공식 도움말 센터와 출시 소식 페이지입니다. 아래 항목을 위에서부터 하나씩 지워 나가면 원인을 좁힐 수 있어요.

📋 체크리스트

☑ 그 기능이 내 요금제에 포함되는지 공식 도움말에서 확인했다
☑ 설정에서 해당 항목이 꺼져 있지 않다
☑ 모바일·데스크톱 앱이 최신 버전이다
☑ 회사·팀 계정이라면 관리자가 막아 두지 않았다
☑ 프로젝트 지침이 안 먹힌다면 대화를 프로젝트 안에서 열었다

⚠️ 주의사항

출시 소식을 본 당일에 내 계정에는 안 보일 수도 있어요. 새 기능이 사용자별로 차례차례 열리는 경우가 있어서, 며칠 뒤 다시 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브라우저 확장 프로그램이 화면 요소를 가리는 경우도 있으니 시크릿 창에서 한 번 열어 보면 원인이 갈립니다.

목록을 다 지웠는데도 그대로라면 도움말 센터의 문의 경로로 넘기는 게 순서예요.

오늘 블로그 작업에 기능 하나 붙여 보는 순서

기능을 한꺼번에 다 켜면 오히려 무엇이 효과가 있었는지 알기 어려워요. 그래서 오늘은 하나만 고르는 걸 권합니다. 블로그를 운영한다면 가장 먼저 차이를 느끼기 쉬운 건 프로젝트예요. 매번 반복하던 설명이 사라지는 게 첫 대화부터 보이거든요.

✅ 이렇게 하면 됩니다

'블로그 초안' 프로젝트를 만들고, 지켜야 할 문체 규칙 세 줄을 지침에 적은 다음, 그 안에서 "다음 주에 쓸 키워드 하나로 소제목 구성안을 아티팩트로 만들어 줘"라고 요청해 보세요.

결과가 마음에 안 들면 대화창에서 고치기보다 지침 한 줄을 수정하세요. 그래야 다음 대화부터 같은 실수가 반복되지 않습니다. 일주일쯤 써 본 뒤 파일 생성이나 연결 앱을 하나씩 더하면, 어떤 기능이 내 작업 시간을 실제로 줄였는지 구분할 수 있어요. 지금 클로드를 열고 사이드바에서 새 프로젝트 버튼부터 눌러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클로드 새 기능은 무료 요금제에서도 쓸 수 있나요?

기능마다 다르고, 요금제별 제공 범위는 바뀔 수 있어요. 쓰려는 기능의 공식 도움말 문서에 어떤 요금제에서 쓸 수 있는지 적혀 있으니 그 기준으로 판단하는 게 정확합니다.

Q. 클로드 프로젝트와 일반 대화는 뭐가 다른가요?

일반 대화는 그 대화 안에서만 맥락이 이어져요. 프로젝트는 지침과 참고 파일을 저장해 두고, 그 안에서 새로 연 대화에도 같은 조건을 적용합니다. 반복 작업이 있다면 프로젝트 쪽이 손이 덜 가요.

Q. 클로드가 만든 엑셀 파일을 그대로 써도 되나요?

바로 쓰기 전에 내려받아 수식과 합계를 직접 열어 보는 게 안전해요. 형식은 잘 맞춰도 계산이나 데이터 옮김에서 실수가 생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Q. 클로드 업데이트 소식은 어디서 보나요?

Anthropic 공식 뉴스 페이지와 클로드 도움말 센터에서 새 기능 안내를 볼 수 있어요. 블로그나 커뮤니티 글은 시점이 지났을 수 있으니 공식 페이지의 날짜와 함께 보는 게 좋습니다.

Q. 연결한 구글 드라이브 접근을 끊으려면 어떻게 하나요?

클로드 설정의 연결 항목에서 해당 연결을 해제하면 됩니다. 구글 계정의 보안 설정에서 연결된 서드파티 앱 권한을 함께 정리해 두면 더 확실해요.

참고자료

  • Anthropic 뉴스 — 클로드 새 기능과 모델 발표가 올라오는 Anthropic 공식 소식 페이지
  • Claude 도움말 센터 — 기능별 사용 방법, 요금제별 제공 범위, 문의 경로를 안내하는 공식 고객지원 사이트
  • Claude 공식 웹 앱 — 설정·프로젝트·연결 앱 메뉴를 직접 열어 볼 수 있는 클로드 공식 서비스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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