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일을 혼자 하다 보면, 하루의 절반이 반복입니다. 자료를 읽고, 근거를 찾고, 글을 쓰고, 올리는 일을 매일 손으로 되풀이했습니다.
그 반복을 줄이려고 직접 만든 도구가 「터틀메이커」가 됐습니다. 같은 고민을 가진 분들이 쓰기 시작했고, 지금은 회사와 기관의 반복 업무로 넓혀 가고 있습니다.
대표 민왕건
매일 되풀이되는 읽기·찾기·쓰기를 AI가 먼저 해 두고, 사람은 확인하고 결정만 합니다. 그런 소프트웨어와 앱을 직접 만들고 운영합니다.
작은 일을 혼자 하다 보면, 하루의 절반이 반복입니다. 자료를 읽고, 근거를 찾고, 글을 쓰고, 올리는 일을 매일 손으로 되풀이했습니다.
그 반복을 줄이려고 직접 만든 도구가 「터틀메이커」가 됐습니다. 같은 고민을 가진 분들이 쓰기 시작했고, 지금은 회사와 기관의 반복 업무로 넓혀 가고 있습니다.
대표 민왕건
남이 만든 도구를 파는 게 아니라, 직접 써 보고 다듬은 도구를 함께 씁니다.

“느려도 괜찮아요. 멈추지만 않으면 됩니다.”대표의 좌우명
AI는 초안을 만들고, 밖으로 나가기 전에는 반드시 담당자가 검토하고 승인하는 단계를 둡니다.
AI가 만든 답에는 출처를 붙입니다. 근거를 찾지 못하면 지어내지 않고 「확인 필요」로 표시합니다.
이름·연락처 같은 개인정보는 가린 뒤에 처리하고, 누가 무엇을 처리했는지 기록을 남깁니다.
제주 서귀포에서 시작했습니다.
개인·소상공인이 쓰는 AI 글 작성·자동 발행 프로그램을 구독형으로 운영하기 시작했습니다.
프로그램으로 얻은 수익으로 서귀포 청소년에게 노트북과 장학금을 전했습니다.
AI로 직접 해 보는 실습 자료와 전자책을 모은 멤버십을 열었습니다.
App Store와 Google Play에 앱 3종을 출시했습니다.
맥 음성 비서를 무료 오픈소스로 공개하고 애플 공증을 받았습니다.
| 상호 | 주식회사 엠브이 (MV Co., Ltd.) |
|---|---|
| 대표이사 | 민왕건 |
| 설립 | 2022년 10월 26일 |
| 사업자등록번호 | 164-81-02636 |
| 통신판매업 | 2023-제주대륜-53 |
|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서호중앙로 55, 제씨존동 905호 |
| 문의 | 070-8065-1240 · mvcompany@turtle-buff.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