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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록AI 활용2026-10-22약 14분조회 0

AI 블로그 글쓰기 무료로 하는 법: HTML 코드로 워드프레스·티스토리·블로그스팟 붙여넣기까지

거북이버프 · 터틀메이커가 자동으로 쓴 글

수정

AI 블로그 글쓰기, 무료로 어디까지 될까

블로그 글 한 편 쓰려고 앉았는데 첫 문장에서 한참을 멈춰 있던 적, 한 번쯤 있죠. AI 블로그 글쓰기는 바로 이 빈 화면 단계를 줄여 주는 방법이에요. 무료로 쓸 수 있는 AI 챗봇에게 주제와 분량, 그리고 HTML 형식까지 한꺼번에 요청하면 1500자 안팎의 초안을 코드째로 받을 수 있거든요. 그 코드를 워드프레스나 블로그스팟, 티스토리의 HTML 편집 화면에 붙여 넣으면 소제목과 표, 강조 박스가 살아 있는 글이 됩니다.

📌 핵심 요약

AI에게 「HTML 코드로만 출력」⁠을 요청하고, 그 코드를 블로그 편집기의 HTML 모드에 붙여 넣으면 됩니다.

순서는 초안 받기 → HTML 모드에 붙여넣기 → 미리보기와 사실 확인 → 발행이에요. 네이버 블로그는 넣는 방식이 달라서 따로 다룹니다.

다만 AI가 준 초안을 그대로 발행하는 건 별개의 문제예요. 틀린 숫자나 존재하지 않는 기능이 섞여 나오는 경우가 있어서, 붙여 넣기 전에 사람이 한 번은 읽고 고쳐야 하죠. 그래서 이 글은 프롬프트 쓰는 법부터 플랫폼별 붙여넣기, HTML이 들어가지 않는 곳에서의 대처, 발행 전에 손봐야 할 부분까지 순서대로 짚어 봅니다.

📑 목차

  1. AI 블로그 글을 HTML로 받으면 뭐가 달라지나요
  2. 1500자 블로그 글 받는 AI 프롬프트는 이렇게 써요
  3. 워드프레스·블로그스팟·티스토리에 HTML 코드 붙여넣는 법
  4. 네이버 블로그는 HTML이 안 들어가요? 대신 쓰는 방법
  5. AI로 쓴 블로그 글, 그대로 올리면 안 되는 이유
  6. 오늘 바로 해볼 첫 글 한 편

AI 블로그 글을 HTML로 받으면 뭐가 달라지나요

AI에게 그냥 「블로그 글 써 줘」⁠라고만 하면 대개 일반 텍스트나 마크다운으로 답이 와요. 이걸 블로그 편집기에 붙이면 소제목 표시가 기호째로 남거나 줄바꿈만 남아서, 결국 제목 크기와 굵기를 하나씩 다시 지정해야 하죠. 반대로 HTML로 받으면 소제목(h2), 문단(p), 표(table), 색 박스 같은 구조가 코드 안에 이미 들어 있습니다. 편집기의 HTML 모드에 붙이는 순간 모양이 같이 따라오는 거예요.

단계하는 일
① 주제·독자누가 어떤 상황에서 읽을 글인지 한 줄로 정한다
② 프롬프트분량, 소제목 수, 출력 형식(HTML)⁠을 지정한다
③ 코드 받기설명 없이 코드 블록 하나만 받아 복사한다
④ 붙여넣기편집기를 HTML 모드로 바꾼 뒤 붙인다
⑤ 검수·발행미리보기로 모양을 보고, 숫자·링크·문장을 고친 뒤 올린다

표에서 손이 가장 많이 가야 하는 칸은 의외로 마지막 ⑤번이에요. ①부터 ④까지는 한 번 익혀 두면 매번 같은 순서로 반복되지만, ⑤번은 글마다 틀린 곳이 다르니까요. 그래서 처음 시작할 때는 속도보다 이 마지막 단계에 시간을 넉넉히 잡는 편이 결과적으로 덜 고생합니다.

AI 블로그 글을 HTML로 받으면 뭐가 달라지나요

1500자 블로그 글 받는 AI 프롬프트는 이렇게 써요

AI가 쓴 글이 밋밋하게 나오는 이유는 대부분 요청이 짧아서예요. 사람 작가에게 일을 맡길 때처럼 독자, 분량, 형식, 하지 말 것을 적어 주면 결과물이 확 달라집니다. 아래 네 가지를 프롬프트에 순서대로 넣어 보세요.

1

주제와 독자를 한 줄로

「자취 1년 차 직장인을 위한 전기요금 줄이는 법」⁠처럼 적어요. 독자가 정해져야 AI가 말투와 설명 깊이를 맞춥니다.

2

분량과 구조

공백 포함 1500자 안팎, 소제목 4개처럼 숫자로 줘요. 다만 AI의 글자 수 세기는 정확하지 않을 때가 있어서 받은 뒤 글자 수 세기 도구로 다시 재는 게 안전해요.

3

출력 형식

「html, head, body 태그 없이 본문 HTML만, 스타일은 inline style로」⁠라고 적어요. 글 본문 칸에는 본문 조각만 들어가면 되기 때문이죠.

4

금지 사항

「확실하지 않은 숫자·가격·날짜는 쓰지 말 것, 직접 해 봤다는 경험담을 지어내지 말 것」⁠을 넣어요. 이 한 줄이 나중에 고칠 양을 줄여 줍니다.

프롬프트를 넣고 코드를 복사해 붙이는 화면 흐름이 궁금하다면, 자세한 과정은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유튜브 영상 「AI 무료로 블로그 글 1500자 치트키」 보기. 링크는 거북이 버프 유튜브 채널의 해당 영상으로 연결됩니다.

워드프레스·블로그스팟·티스토리에 HTML 코드 붙여넣는 법

코드를 받았다면 이제 붙일 자리를 찾을 차례예요. 플랫폼마다 HTML을 받는 칸의 이름과 위치가 달라서, 일반 편집 화면에 그대로 붙이면 코드 글자가 본문에 그대로 찍혀 버리거든요. 아래 표에서 내가 쓰는 플랫폼의 위치부터 찾아 두세요.

플랫폼붙이는 위치
워드프레스빈 문단에 /html 입력 → 사용자 정의 HTML 블록 → Edit HTML 버튼을 누르면 왼쪽 코드 칸, 오른쪽 미리보기가 나와요
블로그스팟글쓰기 화면 위쪽의 보기 전환 버튼에서 HTML 보기로 바꾼 뒤 붙여넣기
티스토리에디터 오른쪽 위 모드 메뉴(기본모드)⁠를 HTML로 바꾼 뒤 붙여넣기
개인 웹사이트페이지 파일의 본문 영역, 또는 쓰는 CMS의 HTML 입력 칸

워드프레스는 권한도 봐야 해요. 공식 문서(2026-10-22 확인, WordPress 7.0 기준)⁠에 따르면 unfiltered_html 권한이 없는 계정, 예컨대 기여자(Contributor)⁠가 저장하면 script나 iframe 같은 태그가 지워집니다. 멀티사이트에서는 이 권한을 슈퍼 관리자만 갖고요. 그래서 AI 초안에는 스크립트 없이 기본 태그와 inline style만 쓰게 하는 편이 어느 플랫폼에서든 덜 깨집니다. 블로그스팟과 티스토리의 메뉴 이름은 화면 개편 때 바뀔 수 있으니, 버튼이 안 보이면 편집기 상단의 보기·모드 메뉴부터 찾아보세요.

💡 꼭 알아두세요

HTML 모드에 붙인 뒤 곧바로 기본 모드로 돌아가 이것저것 손대면 편집기가 코드를 자기 방식대로 다시 정리하면서 스타일이 빠질 수 있어요. 수정은 HTML 모드에서 끝내고, 확인은 미리보기로 하세요.

워드프레스·블로그스팟·티스토리에 HTML 코드 붙여넣는 법

네이버 블로그는 HTML이 안 들어가요? 대신 쓰는 방법

네이버 블로그 글쓰기 화면(스마트에디터)⁠에는 티스토리처럼 HTML 모드로 바꾸는 메뉴가 없어요. 그래서 받은 코드를 그대로 붙이면 태그 글자가 본문에 그대로 보이죠. 대신 쓸 수 있는 길은 두 가지예요.

첫째는 화면째 복사하기입니다. AI가 준 코드를 메모장에 붙여 확장자를 .html로 저장하고, 그 파일을 브라우저로 열어요. 이때 보이는 완성된 화면을 드래그해 복사한 뒤 네이버 편집기에 붙이면 소제목, 굵은 글씨, 표 같은 기본 서식은 따라오는 경우가 많아요. 반면 배경색 박스나 둥근 모서리 같은 꾸밈은 빠지기 쉬워서, 그 부분은 편집기에 있는 인용구·표 기능으로 다시 만들어야 하고요. 붙인 뒤 어떤 서식이 남았는지는 화면에서 직접 보고 판단하세요.

둘째는 처음부터 네이버용으로 따로 받는 방법이에요. 프롬프트의 출력 형식을 「HTML 대신 소제목 줄과 본문 문단으로 나눈 일반 텍스트」⁠로 바꾸면, 붙인 뒤 소제목 줄만 골라 서식을 입히면 되니 오히려 빠를 때가 있습니다.

⚠️ 주의사항

같은 본문을 네이버와 티스토리, 워드프레스에 똑같이 올리지 마세요. 여러 곳에 같은 글이 있으면 어느 쪽이 원본인지 검색엔진이 판단하기 어렵고, 결국 어느 블로그에도 도움이 안 될 수 있어요.

AI로 쓴 블로그 글, 그대로 올리면 안 되는 이유

AI 초안은 문장이 매끄러워서 맞는 말처럼 보여요. 그런데 매끄러운 것과 맞는 것은 다른 문제입니다. AI는 존재하지 않는 웹 주소를 그럴듯하게 만들거나, 바뀐 지 오래된 정보를 지금 정보처럼 쓰기도 하거든요. 독자가 그 정보대로 따라 했다가 막히면 그 블로그를 다시 찾지 않겠죠. 그래서 발행 버튼을 누르기 전에 아래 다섯 가지는 사람이 직접 봐야 합니다.

📋 체크리스트

☑ 숫자·가격·날짜마다 공식 출처를 열어서 맞춰 봤다
☑ 본문의 링크를 하나씩 눌러서 실제로 열리는지 봤다
☑ 내가 하지 않은 「써 봤더니」 같은 경험담 문장을 지웠다
☑ 내가 찍은 사진이나 내가 겪은 순서를 한 가지 이상 넣었다
☑ 휴대폰 미리보기에서 표와 박스가 화면 밖으로 넘치지 않는다

하나 더, 1500자라는 숫자 자체에 매달릴 필요는 없어요. 글자 수는 초안의 크기를 맞추려고 정한 값일 뿐이고, 애드센스나 검색 노출의 공식 기준이 아닙니다. 1500자로 설명이 끝나는 주제라면 그걸로 충분하고, 순서가 길어 더 필요한 주제라면 늘리면 되죠.

오늘 바로 해볼 첫 글 한 편

방법을 다 읽었어도 처음 한 편을 만들어 보기 전까지는 어디서 막히는지 알 수 없어요. 그래서 오늘은 공개 발행까지 가지 말고, 임시저장까지만 해 보는 걸 목표로 잡아 보세요. 부담이 줄어서 끝까지 가 보기가 훨씬 쉽거든요.

✅ 이렇게 하면 됩니다

최근에 누군가에게 설명해 줬던 주제 하나를 고르세요. 이 글 3번 섹션의 네 줄 프롬프트에 그 주제를 넣어 HTML 초안을 받고, 내 블로그 편집기의 HTML 모드에 붙여 임시저장한 다음, 휴대폰 미리보기로 열어 보면 오늘 할 일은 끝입니다.

미리보기에서 어색한 곳이 보이면 그 자리가 다음에 프롬프트에 추가할 조건이에요. 예를 들어 표가 화면 밖으로 넘쳤다면 다음 요청에 「표는 열 2개까지」⁠를 넣는 식이죠. 이렇게 두세 번 고치다 보면 내 블로그에 맞는 프롬프트가 남습니다. 붙여넣기 화면을 처음부터 끝까지 따라 하고 싶다면, 자세한 과정은 영상에서 볼 수 있어요 → 거북이 버프 유튜브 영상으로 이동.

자주 묻는 질문

Q. AI로 쓴 블로그 글도 애드센스 승인을 받을 수 있나요?

승인 여부는 구글이 사이트 전체를 보고 판단하는 것이라 이 글에서 된다, 안 된다를 말할 수는 없어요. 할 수 있는 건 AI 초안의 사실을 확인하고, 직접 겪은 내용과 사진을 더해 독자에게 쓸모 있는 글로 만드는 거예요. 정책은 애드센스 고객센터의 공식 안내에서 확인하세요.

Q. 티스토리에 HTML을 붙였더니 디자인이 깨져요

먼저 기본모드가 아니라 HTML 모드에 붙였는지 보세요. 코드에 html·head·body 태그나 style 블록이 들어 있으면 스킨과 부딪칠 수 있어서, 본문 태그와 inline style만 남기고 다시 붙이는 게 좋아요.

Q. 무료 AI로 1500자가 한 번에 안 나와요

무료 사용 범위나 답변 길이는 서비스마다 다르고 바뀔 수 있어요. 한 번에 안 나오면 목차를 먼저 받은 뒤 섹션별로 나눠 요청하고, 마지막에 이어 붙이면 됩니다. 글자 수는 AI가 센 숫자 대신 글자 수 세기 도구로 다시 재세요.

Q. 네이버 블로그에 HTML 코드를 그대로 넣으면 어떻게 되나요?

태그 글자가 본문에 그대로 보여요. 코드를 .html 파일로 저장해 브라우저로 연 다음, 완성된 화면을 복사해 붙이거나 처음부터 일반 텍스트로 받는 방법을 쓰세요.

참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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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자동 작성 글

블로그, 이제
직접 안 써도 됩니다.

이 글은 사람이 직접 쓰지 않았습니다.
터틀메이커가 키워드 선정부터 본문·이미지까지 자동으로 쓰고 발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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